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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8 10: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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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거앤 플러스 모바일 화면. ⓒ핑거앤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재웅기자]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핑거앤이 당뇨 환자의 자가관리를 돕는 챗봇이 탑재된 ‘핑거앤 플러스’ 앱을 지난 10월에 론칭하고 1개월간의 안정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핑거앤은 당뇨병 환자를 돕는 국내 최초의 챗봇 서비스로 혈당 등 생체 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핑거앤 앱에 혈당을 기록하면 챗봇이 실시간 대응법을 알려줘서 저혈당이나 고혈당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식사, 운동, 복약, 인슐린 등 혈당에 영향을 주는 생활습관에 대한 팁도 제공한다. 또한 챗봇이 매일 말을 걸어 당뇨상식이나 문제가 있는 생활습관의 개선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핑거앤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약국이나 병원에 갈 필요없이 앱에서 혈당측정기와 검사지를 주문할 수도 있다. 당뇨전문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와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핑거앤은 내분비내과 의사, 의료정보학 박사 등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헬스케어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챗봇 기반의 만성질환 자가관리 서비스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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