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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셀, 1분기 영업 이익 전년 대비 195% 증가 -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92% 증가한 16억5000만원
  • 기사등록 2018-05-16 17: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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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정미기자]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대표 이득주)은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8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GC녹십자셀은 지난해 9월 100% 자회사 코리아하이테크를 매각해 올해 1분기 단독 영업실적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한 59억5000만원으로 분기별 최고치를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95% 증가한 12억2000만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92% 증가한 16억5000만원을 달성했다. 이번 매출액은 2017년 전체 매출 195억3000만원의 30.5%에 달하는 것이다.

GC녹십자셀이 2014년 4분기 이후 영업이익 14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는 환자 자신의 혈액을 원료로 만드는 환자 개인별 맞춤항암제다.GC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반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다각화를 위해 세포치료제 위탁생산(CMO: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차세대 면역세포치료제 CAR-T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C녹십자셀이 개발하는 차세대 세포치료제 ‘CAR-T(Chimeric Antigen Receptor T cell)’는 환자의 T세포를 체외에서 조작해 암세포 표면의 특정 단백질 항원을 인식하는 CAR을 면역세포 표면에서 생성한 뒤 다시 환자에게 주입, 유도탄처럼 암세포만 공격하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면역세포치료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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