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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31 14: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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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트리니티메디컬뉴스=김여리 기자]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만 5세부터 11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올해 늦가을부터 초겨울이면 승인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30일(현지시간) CNBC 방송에 출연한 화이자사의 스콧 고틀립 이사(전 미국 FDA 국장)는 이러한 일정이 "최적화된 시나리오"라며 이같이 말했다.

고틀립 전 국장은 이 나이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자료가 9월에 FDA에 제출된 뒤, 10월에 신청서가 정식으로 제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FDA는 통상적으로 4~6주의 시간을 들여 신청서를 검토한다며 그렇게 되면 늦가을이나 초겨울에 긴급사용 승인(EUA)이 날 것으로 봤다.

현재 화이자 백신은 16세 이상에 대해서는 정식 승인을 받았고, 12~15세 청소년 대상으론 EUA를 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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