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0-11-24 11:31:15
기사수정

▲ 왼쪽부터 이영술 후원인,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 서울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서울대병원은 지난 16일 이영술 후원인(경일빌딩 대표)으로부터 외과 전공의 수련기금 3억원을 전달받았다. 


이영술 대표는 2007년 서울대병원과 인연을 맺은 이래로 우수 전공의 수련지원기금, 제중원 서재 지원기금, 환자지원기금 등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영술 후원인의 따뜻한 기부에는 작고한 모친 김용칠 여사의 선행이 바탕을 이루고 있다. 생전 묵묵히 어려운 길을 걸어가는 인재들을 후원했던 모친의 뜻을 이어가는 것이다. 2018년에는 '김용칠 어워드 우수 전공의 수련기금'을 15억을 전달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교직원 격려 후원금 2억원에 이어 외과 전공의 수련기금 3억원을 기부하며 선행을 이어갔다.


이영술 후원인은 "어머님의 뜻대로 생명을 구하는 의사를 양성하는데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dtrinity.com/news/view.php?idx=5379
기자프로필
알림 기사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렉스파워문구
렉스파워3
렉스파워연락망
기획특집 1 - 치매더보기
기획특집 2 - 미세먼지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