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0-11-23 12:58:14
기사수정

▲ 김현철 강동경희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 강동경희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김현철 강동경희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지난 11 특수의료장비의 품질관리의 정책 및 교육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코로나 19로 인해 별도의 시상식 없이 학회를 통해 우편으로 전달됐다.

 

김 교수는 전산화단층촬영장치(CT), 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MRI), 유방촬영술용장치(Mammography)와 같은 특수의료장비와 관련된 규칙을 2019년에 개정하는 데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 길라잡이' 발간을 총괄하고 개정사항 교육을 통해 특수의료장비 규칙 개정이 조기에 정착되도록 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2018년부터 대한영상의학회 품질관리이사로서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에 관한 여러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을 총괄해 각 의료기관에서의 특수의료장비의 품질관리가 적절히 이뤄지는 데 기여했다.

 

김현철 교수는 "앞으로도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를 통해 언제 어디에서나 질 높은 영상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dtrinity.com/news/view.php?idx=5370
기자프로필
알림 기사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렉스파워문구
렉스파워3
렉스파워연락망
기획특집 1 - 치매더보기
기획특집 2 - 미세먼지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