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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17 14:44:26
  • 수정 2020-11-17 14: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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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생효 대도종합건설 회장(왼쪽). ⓒ 제주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제주대병원은 고생효 대도종합건설 회장이 지난 16일 제주대병원을 찾아 병원시설 증축 사업 후원금 1억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로써 고 회장이 기탁한 후원금 총액은 1억5000만원으로 증가했다.


고 회장은 "제주의료 발전과 공공 의료시설 확충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병원 시설 증축 사업으로 제주대병원이 제주도민을 위한 상급종합병원으로 도약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병철 제주대병원장은 "제주 도민들이 서울에 가지 않아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게 하고 싶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제주대병원의 발전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주어 감사하다"면서 "제주 의료자치 실현이라는 발판을 위해 800병상 증축과 함께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진입기반 확립을 통한 의료의 질적 양적 확대를 이룩하기 위해 병원시설 증축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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