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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02 11: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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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민철 영남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 영남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영남대병원은 장민철 재활의학과 교수가 재활의학 분야에서 우수한 논문과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지난 달 30일부터 양일간 온라인 및 서울 드래곤시티 현장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48회 대한재활의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재활의학 학술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 학술상은 대한재활의학회가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국외 학술지에 게재된 전국 재활의학 전문의 논문 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고, 우수한 논문을 게재한 의사를 선정해 그 해의 재활의학 학술상을 수여한다.

 

장 교수는 현재까지 200여편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하며 통증의 기전과 효과적 치료법, 신경질환의 진단과 관련된 연구를 활발히 해왔다. 현재는 인공지능으로 신경계 질환을 진단하고, 진행을 예측하는 알고리즘 개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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