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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14 16: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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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년 영남대의료원장. ⓒ 영남대의료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영남대의료원 김태년 의료원장이 14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0 메디컬 코리아 브랜드 선포식'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의료관광 사업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뛰어난 방역활동을 추진하며 의료 해외 진출, 외국인 환자 유치, 외국 의료인 국내 연수, 한국 의료 편의성 증대 등으로 K-의료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단체 또는 개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자리다.

 

수상자는 대구광역시에 등록된 모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수상 후보를 추천받아 대구광역시장이 부문별 1인 혹은 1단체를 보건복지부에 추천하고, 최종적으로 보건복지부가 심사해 선정했다.

 

김 의료원장은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래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광역시 의료종사자와 기관들을 대표해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의료관광 산업이 침체되지 않도록 힘쓰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위기를 새로운 방식의 활로를 개척하는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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