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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07 11: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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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주 대구가톨릭대병원 외과 교수. ⓒ 대구가톨릭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정영주 외과(유방갑상선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20년판에 등재됐다고 지난 6 밝혔다.

 

정 교수의 이번 등재는 20182019년판에 이어 3번째로 그동안 유방 및 갑상선 질환에 대한 진료와 수술, 임상연구 및 SCI 논문 발표, 유방학 교과서 편찬 참여, 학회 활동 등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한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정 교수는 "3번째로 등재되는 영예를 안아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연구해 의학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현재까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가장 오래된 세계인명사전 편찬 기관으로 인명사전인 '후즈 후 인 더 월드'를 발간하고 있다. 해마다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 인물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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