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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05 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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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인석 노원을지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 노원을지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배인석 노원을지대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제34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임상 학술대상을 수상했다.

 

배인석 교수는 지난 926일 열린 학술대회에서 골다공증성 압박 골절 환자에서 척추체 강화술 후 예후 인자로서의 기립 자세와 앙와위 자세에서의 콥스 각도 차이라는 연구 주제로 이 상을 받았다.

 

배 교수는 "척추체 강화술은 최근 증가 추세인 골다공증성 압박 골절에 대한 치료로 많이 쓰인다. 이번 연구를 통해 척추체 강화술의 예후 인자를 밝힘으로써 향후 환자 개인 특성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상 학술대상은 그동안 진행한 연구 성과 및 우수성과 향후 연구 계획서를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척추신경외과 분야의 발전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편 배 교수는 한양대 의대 및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노원을지대병원 신경외과에서 척추질환 및 두부외상을 진료하고 있다.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대한신경손상학회,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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