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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29 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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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병우 초대 의정부을지대병원장. ⓒ 의정부 을지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내년 3월 개원을 앞두고 있는 의정부을지대병원의 초대 병원장에 국내 뇌졸중 분야 권위자인 윤병우 박사가 임명됐다윤 박사는 오는 105일 의정부을지대병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직무에 들어간다.

 

윤 박사는 1980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1989년 동 대학원에서 의학과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1990년 서울대병원 신경과에서 임상교수를 시작으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서울대병원 신경과장과 서울대 의대 신경과 주임교수를 역임했다.

 

또 대한뇌졸중학회 회장, 대한신경과학회 이사장, 아시아뇌졸중자문회의 의장, 세계뇌졸중학술대회 사무총장 등 국내외 학회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윤 병원장은 "그간 경기북부 주민들은 좋은 의료혜택을 누리고자 원정 진료를 떠나야 했다내년 3월 개원하는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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