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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28 10: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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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민 고려대 안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 고려대 안산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최병민 고려대 안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26회 통계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통계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상 수상자로 선정돼 최근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통계의 날은 우리나라 근대 통계의 시작으로 평가되는 전문 7개 조의 '호구조사규칙'이 최초로 마련된 189691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국가 통계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통계 유공자로 선정하고 포상하는 정부기념일이다.

 

최 교수는 통계청 '영아사망·모성사망 출생전후기 통계'에 대한 자문 위원으로 수년 동안 활동하며, 모자보건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 제공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최 교수는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2002년부터 고려대 안산병원에서 신생아중환자실 실장으로 고위험 신생아 진료를 시작해 2012년부터는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17대 고려대 안산병원장, 부원장, 기획실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한주산의학회와 한국모자보건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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