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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22 11: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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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영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 대구가톨릭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박기영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지난 8월 말 개최된 아시아-오세아니아 재활의학회 이사회에서 '학회 위원회장'으로 선출됐다고 최근 밝혔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재활의학회는 2008년 아시아-오세아니아 대륙 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재활의학과 의사의 지식, 기술 및 태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결성된 단체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재활의학회는 2년마다 개최되는데 올해는 지난 7월 서울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박 교수는 이번 이사회를 통해 아시아-오세아니아 재활의학회의 7개 위원회 중 '학회 위원회'의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세계재활의학회 아시아-오세아니아 대륙의 평회원 대표 활동과 130여편의 신경근골격초음파 진단 및 치료 분야의 연구 논문 발표, 아시아-오세아니아 국가로부터의 초청 강연 및 워크숍 진행, 해외 젊은 재활의학과 교수 초청을 통한 최신 재활의학 지식을 전수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임기는 올해 9월부터 20248월까지다.

 

그는 "앞으로 아시아-오세아니아 대륙 국가들을 대상으로 재활의학의 학문적 발전과 봉사를 위해 기여하겠다. 또한, 대한민국의 우수한 재활의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전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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