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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16 17: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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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혁 아주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 아주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김세혁 아주대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지난 12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대한신경손상학회 제27차 정기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2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한신경손상학회는 대한신경외과학회의 분과학회로서 19933월 창립됐으며, 신경손상학 분야의 임상 및 기초 연구를 통한 학문적 발전과 회원 간의 학술 교류 및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20209월 현재 회원 수는 612명에 이르며 대한의학회 인준을 받은 학술단체이다. 그 동안 1997년 세계신경손상학술대회와 2016년 아시아-오세아니아 신경손상학술대회 등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국형 중증 두부외상 진료지침을 제시했다. 김세혁 교수는 앞으로 1년 동안 대한신경손상학회를 이끌게 된다.

 

김 교수의 전문 진료 분야는 뇌종양, 뇌외상으로 2003년부터 아주대 의대 신경외과학교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지난 7월 대한뇌종양학회 회장으로 선임되기도 했다. 현재 아주대병원 암센터장, 감마나이프센터장, 뇌종양센터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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