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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17 17: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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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호 새천년카 대표(왼쪽)가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처장에게 헌혈증과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는 17일 고객들로부터 기부받은 헌혈증 400장과 수익금 15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가업을 이어 2014년 새천년카를 창업한 김선호 대표는 작은 기업도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창업주 김용완 대표의 뜻에 따라, 매년 수익의 일부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하고 있다.

김선호 새천년카 대표는 "아버지로부터 배운 나눔의 기쁨을 저 또한 두 아이에게 알려줘 나눔이 대를 이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는 회사 성장에 더 노력해 고용 창출 및 사내 나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기부 소감을 말했다.

매년 국내에서는 1400여명의 어린이가 소아암 진단을 받고, 평균 2~3년의 치료를 받고 있다. 완치율이 80%까지 높아졌지만, 긴 치료 기간과 높은 치료 비용은 환아 가족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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