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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09 10: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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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건양대 의대 김안과병원은 오는 17 오후 330분 김안과병원 명곡홀(망막병원 7)에서 '눈물흘림증'을 주제로 해피 eye 눈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성형안과센터 백지선 교수가 눈물흘림증의 증상과 치료 방법, 관리 등에 대해 강의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중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겨울철이면 악화되는 눈물흘림증의 원인은 크게 눈물의 과다 분비와 배출 장애 두 가지로 나뉜다. 눈물 과다 분비는 눈꺼풀 염증, 각결막염, 심한 안구건조증 등으로 인해 발생한다. 배출 장애는 눈물점, 누소관, 비루관 등 눈물이 내려가는 길 중의 어느 한 곳 이상이 막히거나 좁아지면 발생한다.

 

백지선 교수는 "눈물흘림증이 심각한 시력장애로 이어지는 일은 드물지만 매우 귀찮고 불편한 증상"이라며, "각각의 원인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이런 불편에서 벗어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진료와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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