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12-05 17:00:32
기사수정

▲ 서우대병원의 멀티시네마월. ⓒ 서울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서울대병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한외래 멀티시네마월에 게시할 영상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DMZ(Design Miracle Zone)'이며, 여유·치료·위로·평안·쉼 등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영상물을 제작해 응모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최대 3인까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제출 시 작품의 주제와 관련된 설명을 필수적으로 첨부해야 한다.

 

작품은 카메라 촬영 영상물에 컴퓨터 그래픽 활용한 영상물 전체 컴퓨터 그래픽 영상물 이미지와 컴퓨터 그래픽 활용한 영상물에 한한다. 단순히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물은 제외된다. 규격은 5760px * 1792px에 최대 용량은 5GB 미만이어야 한다.

 

당선된 영상작품이 게시될 대한외래 멀티시네마월의 크기는 가로 36m, 세로 11.2m이며, 런타임은 1~2분 이내로 반복 재생 영상(loops)이어야 한다. 실제 시청 가능 거리는 7.6m로 원근감과 구현 속도를 고려해야 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15 오후 5시까지 직접 제출 또는 우편 접수 작품에 한해 인정된다.

 

지난 4월 대한외래에 설치된 멀티시네마월은 일 평균 9000명의 외래 진료 환자 및 임직원, 내원객들이 오가는 서울대병원의 명소로 호평을 받고 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영상 제작 전문가를 비롯한 스타트업 창업자, 전공 학생까지 본인의 출품작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이며 수상작 8팀을 대상으로 총 상금 기준 1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dtrinity.com/news/view.php?idx=3812
기자프로필
알림 기사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렉스파워문구
렉스파워3
렉스파워연락망
기획특집 1 - 치매더보기
기획특집 2 - 미세먼지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