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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05 16: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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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조상현 피부과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19차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학술대회에서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장에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이 달부터 202111월까지 2년이다.

 

조상현 교수는 앞으로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학회장으로 학회를 이끌며 아토피피부염의 연구 및 교육, 대국민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아토피상담료 신설, 아토피피부염 중증 적용 등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도 하게 된다.

 

조 교수는 "많은 환자들이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잘못된 지식이나 민간요법으로 병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면서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진료, 교육 등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 피부과 주임교수로 대한피부과학회 등 국내외 학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내년 4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아토피피부염학회(ISAD, International Society of Atopic Dermatitis)의 사무총장으로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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