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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21 10: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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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아주대병원 신경과는 오는 30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아주대병원 지하1층 아주홀에서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세계 뇌졸중의 날(1029)'을 맞아 일반인 및 뇌졸중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뇌졸중 증상과 치료 및 관리법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갑작스럽게 발병하는 질환이다. 증상 발생 후 골든타임인 4~6시간 내 치료하지 않으면 장애 발생 및 사망 확률이 높아진다.


아주대병원 신경과는 뇌졸중 환자의 조기 발견을 위해 '이웃···시선' 슬로건으로 대한뇌졸중학회와 함께 뇌졸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아주대병원 신경과 홍지만 주임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뇌졸중 증상 및응급치료(신경과 홍지만 주임교수) 입원 중 뇌졸중 치료(신경과 이진수 교수) 퇴원 후 뇌졸중 관리(신경과 이성준 교수)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뇌졸중 환자와 가족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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