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10-18 14:40:56
기사수정

▲ 박원명 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여의도성모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원명·우영섭 교수팀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신경정신약물학회에서 우수 구연상(Excellent Presentation Award for AsCNP)을 수상했다.

 

박 교수팀은 양극성장애의 유지치료시 각 기분조절제의 치료 효과 차이를 규명한 논문(Clinical correlates associated with the long-term response of bipolar disorder patients to lithium, valproate, or lamotrigine: a retrospective study)으로 수상했다.

 

박 교수는 국내 최초로 한국형 양극성장애 약물치료 알고리듬을 개발했고, 최근까지 37개의 신약 관련 국제 2상과 3상 임상정신약물 연구에 국내 책임자 혹은 사이트 책임자로. 60여개의 국내 기분장애 및 임상정신약물 연구에는 연구책임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만 양극성장애 교과서 3판과 임상신경정신약물학 교과서 3판을 대표저자로 발간했다.

 

이런 연구들을 바탕으로 박 교수는 SCI 논문을 포함한 국내외 주요 학술지에 520여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31편의 정신의학 관련 저서를 출간하는 등 국내 기분장애와 임상정신약물학 분야를 국제적 수준으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dtrinity.com/news/view.php?idx=3563
기자프로필
알림 기사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메모리365임의
기획특집 1 - 치매더보기
기획특집 2 - 미세먼지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