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10-17 10:46:50
기사수정

▲ 오른쪽이 조금준 고려대 구로병원 산부인과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조금준 려대 구로병원 산부인과 교수(사진)가 지난 10국회 본청 여성가족위원장실에서 인재근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10월 10일은 모자보건법에 의해 '임산부의 날'로 지정돼 있다.

 

조금준 교수는 산부인과 의사로서 고위험 및 소외계층 산모 진료에 힘쓰고, 활발한 학술활동을 통해 산모의 건강 증진과 산과학 발전에 헌신한 것은 물론, 저출산 극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

 

조 교수는 "고위험 및 소외계층 산모의 건강 증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했던 활동들이 좋은 평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산모 건강 증진에 힘써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 교수는 결혼이민여성 등 소외 계층의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 및 모자보건 증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초에도 '2019년 서울특별시의회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dtrinity.com/news/view.php?idx=3558
기자프로필
알림 기사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메모리365임의
기획특집 1 - 치매더보기
기획특집 2 - 미세먼지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