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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8-23 11: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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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Gaffrée e Guinle 대학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인제대 한국감염병국제협력연구소(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for Infectious Diseases, 이하 KOICID, 소장 김성민)가 브라질 및 칠레의 연구기관과 상호협력 협약을 맺고 공동 연구 이행 계획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KOICID2015년에 과기부의 지원을 받아 신변종 감염병에 대응하는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다. KOICID20198월 브라질 및 칠레의 연구기관과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아시아 7개국, 중남미 4개국, 아프리카 2개국 등 총 13개국의 기관과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인제대 KOICID 연구소는 해외협약기관을 통해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다양한 임상 자원을 확보해 신변종 감염병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남미 지역으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해 보다 다양한 신변종 감염병의 임상 자원을 확보함으로써 신변종 감염병 연구 및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의 성과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브라질의 'Gaffrée e Guinle 대학병원'은 1929년 개관한 곳으로 감염 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해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 대학병원 기관이다. 'Universidad Austral de Chile' 또한 칠레에서 상위 5개 대학 중 하나인 연구 중심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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