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08-19 13:50:21
기사수정

▲ 경희대병원 전경. ⓒ경희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경희대병원(병원장 오주형)이 보건복지부 ‘2019년 의료질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전국 337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의료질평가에서 경희대병원은 의료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에서 1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조사대상 중 3개 영역에서 ‘1-등급을 받은 의료기관은 7개 병원으로 이는 상위 2%에 해당되는 평가다.

 

경희대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또한 4대 암(위암·대장암·유방암·폐암) 만성폐쇄성폐질환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혈액투석 급성기 뇌졸중 중환자실 의료서비스 등 주요 분야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오주형 병원장은 "3년 연속 최상위 등급 획득이라는 영예를 안아 매우 영광스럽다"며 "환자 중심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만족도를 더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료질평가는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측정, 의료기관별로 평가 및 등급화하는 제도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dtrinity.com/news/view.php?idx=3301
기자프로필
일반뉴스 기사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메모리365-0406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