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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7-24 10: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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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상기 아주대 의대 교수. ⓒ 아주대 의대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민상기 아주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20197월 대한외래마취학회 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한외래마취학회는 외래마취의 발전 및 보급, 이와 관련된 임상 교육 연구 분야 향상에 대한 기여를 목표로 학술대회 개최, 학회지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민상기 교수는 1998년부터 아주대 의대 마취통증의학교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현재 주임교수 및 임상과장을 맡고 있다전문 진료 분야는 산과 마취, 정맥 마취다. 대외적으로 대한마취과학회 의료정보위원, 대한정맥마취학회 정보이사, 대한산과마취학회 학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민 교수는 "미국의 경우 전신마취 총 건수의 80%가 외래마취로 시행되고 있을 정도로 활성화돼 있다. 또 통원수술 및 당일수술을 포함해 내시경과 방사선과 중재술(intervention)에도 마취통증의학과 의사가 참여한다"면서 "국내 병원들도 현재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향후 이런 시스템으로 갈 것으로 기대한다. 대한외래마취학회가 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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