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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7-04 13: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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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서울대병원 파킨슨센터는 메이요클리닉과 지난 달 21일부터 이틀간 미국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시 메이요클리닉에서 '4회 이상운동질환 심포지움'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서울대병원과 메이요클리닉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상운동질환 심포지움은 올해로 4번째를 맞았다. 양 기관은 2016년부터 한 차례씩 번갈아가며 심포지움을 개최하고 있다. 2017년은 메이요클리닉에서, 2018년은 서울대병원에서 심포지움을 열었다. 해를 거듭하면서 한국과학기술원, 미네소타주립대학병원 등 여러 기관이 참석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양 기관의 신경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의공학과, 뇌과학 기초연구 분야 등 다수의 저명 의학자가 참여해 이상운동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을 나눴다. 임상, 기초연구, 의공학 세션 등이 진행됐다. 국내 연자로는 특히 서울대병원 의공학과의 김희찬 교수, 한국과학기술원 김진현 교수, 한양대학교 장동표 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성규 박사 등이 나서 최근 진행 중인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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