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06-17 17:26:46
기사수정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서울대 의대가 오는 20~21일 세계보건기구(WHO)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 서울유치를 기념해 '기후환경건강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아·태 지역 기후 변화, 대기오염의 건강에 대한 영향을 평가하고 저감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심포지움 첫 날에는 세션 1: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환경보건 세션 2: 기후 변화, 대기오염과 건강 세션 3: 월경성 대기오염을 논의한다. 특히, 미칼 크리자노프스키(Michal Krzyzanowski) 킹스칼리지런던대 객원교수가 WHO 유럽 환경보건센터 설립과 운영 경험을 공유한다.

 

둘째 날에는 대기오염과 선천성 질환 대기오염과 호흡기 질환 대기오염과 심혈관 질환 등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관심사인 대기오염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마지막 '기후변화와 공동의 이익' 세션에서는 각 계 각층의 참여자가 아태 지역의 환경과 건강을 논의하고 정보를 교환하게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dtrinity.com/news/view.php?idx=3076
기자프로필
알림 기사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메모리365임의
기획특집 1 - 치매더보기
기획특집 2 - 미세먼지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