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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5-21 09:41:11
  • 수정 2019-05-21 09: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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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심 아주대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 ⓒ아주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재웅기자] 박해심 아주대병원 첨단의학연구원장(알레르기내과)이 오는 61일부터 5일까지 포루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되는 유럽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European Academy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EAACI)) 초청으로 강연 및 좌장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에 박해심 교수가 발표할 강의 제목은 중증 천식에서 호산구의 역할아스피린 과민성 천식의 표현형에 따른 맞춤 치료.


유럽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는 매년 전세계 알레르기질환 전문가 1만여명이 참석하는 알레르기학회 중 가장 권위있는 학술대회로, 박해심 교수는 2016, 2017년에 이어 2019년 올해에도 초청받아 강연 및 좌장으로 참여하게 됐다.


박해심 교수는 알레르기와 임상 면역 분야, 특히 난치성 천식의 조기 진단법, 생체지표 및 조기진단법 개발, 면역조절제 개발 등의 연구 우수성과 활발한 국제 학술활동으로 국내 연구의 위상을 떨쳤다. 동양인 최초로 알레르기분야 교과서(Middleton’s Allergy)의 저자(Leading Author)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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