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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8 17: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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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hael W. Young 교수가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정미기자] 국내 생명과학 분야 최대 학술대회인 2018년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회장 이명철, 충남대) 정기학술대회가 지난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연구자 4000명 이상이 참가하고, 생명과학 전 분야에 걸쳐 23개 주제의 심포지엄에 국내외 전문가 150여명이 최신 연구 업적을 발표한다.


지난 17일에는 개회식에 이어 2018년 KSMCB 여성생명과학자상 및 마크로젠 과학자상 수상자들이 강연했고,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가 특별히 초청한 마이클 영(Michael Young, 미국 록펠러대학) 교수가 기조강연을 했다.

마이클 영 교수는 사람을 비롯한 생명체가 하루의 주기를 결정하는 생체시계의 분자생물학적인 메커니즘을 규명한 공로로 제프리 홀, 마이클 로스배시와 함께 2017년 노벨생리·의학상을 공동으로 수상했다. 자신의 생애 업적 연구를 참가자들에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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