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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2 19: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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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정미기자] 단국대 의대 제일병원 비뇨의학과 서주태 교수가 지난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서주태 교수는 지난 24년 동안 비뇨의학 전문의로 근무하면서 남성난임 및 난임 부부들의 임신과 출산을 도왔으며, 출산친화정책 제언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통해 저출산 극복 및 건강한 출산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제일병원 병원장으로 재직중이며 대한생식의학회 회장을 역임한 서 교수는 ▲소외계층 임산부 및 미숙아 치료비 지원 사업 ▲임산부 주요 위험인자 통계지표 발간 ▲남성 난임 극복을 위한 국책연구 수행 등 임신, 출산 관련 공익사업과 출산 장려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7회째를 맞은 인구의 날은 인구구조 불균형이 초래하는 정치ㆍ경제ㆍ사회적 파급력에 대해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저출산 및 고령화 대응에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자는 취지에서 매년 7월 11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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