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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6 19: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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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새미기자] 보건복지부는 일차의료 중심의 만성질환 관리 정책 추진을 위해 관련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협업 구조의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 추진단’을 26일 발족했다.


복지부와 5개 관계기관이 참여한 추진단은 당면한 고령화와 만성질환 문제 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체계 혁신 과제로 ‘일차의료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연계형 만성질환 예방 관리 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동네의원 중심의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 사업 추진과 함께 일차의료 질 제고 지원으로 의료체계 개선 기반 조성, 지역 보건의료 자원 간 연계와 보건의료가 연계된 커뮤니티 케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국민들이 일차의료를 신뢰하며 이용할 수 있고, 일선의 의료기관에서는 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한 적정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지역사회는 이를 위한 자원의 연계와 활용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전했다.


박 장관은 이어 “이를 위해서는 일차의료를 지원하고 강화하는 국가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복지부뿐만 아니라 관계기관, 전문가, 관련 학회, 의료계 등의 참여를 유도하고 다각적인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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