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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1 1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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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는 `제6기 치매극복 청소년리더`를 모집한다.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새미기자] 중앙치매센터(분당서울대병원 위탁)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제6기 치매 극복 청소년 리더’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치매극복 청소년리더’는 청소년에게 치매교육을 실시해 치매 인식 개선, 치매 조기검진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고령 사회에 대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1000여명 이상의 중·고등학생이 치매 극복 청소년 리더로 위촉됐다.


위촉된 치매 극복 청소년 리더들은 오는 7월 28일 판교 글로벌 R&D 센터에서 열리는 워크숍에 참석해 치매 관련 교육과 코스워크에 대해 안내받는다. 이후 8월 26일까지 해당 코스워크를 모두 수료하면 치매 극복 청소년 리더로 위촉장을 받는다. 활동 실적에 따라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받는다.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치매 극복 청소년 리더로 지원할 수 있으며, 2명 이상 5명 이내 팀을 구성하여 활동하게 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세 가지 코스워크를 수행한 후 활동 결과 보고서를 제출하면 활동을 마감하게 된다.


또한 심사위원의 코스워크 활동 내용 평가를 통해 평가 점수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상 또는 중앙치매센터장상과 상금을 수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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