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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 관심 뜨거워 - 산악인 엄홍길 대장,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 홍보대사로 재위촉 - 세미나 참석 후 일본에서의 퇴행성관절염 치료 예약 환자도 급증하고 있어 - 퇴행성관절염 세미나 1달간 1,400여명 참여, 11월 말 까지 3만명 예상
  • 기사등록 2018-06-15 18: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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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정미기자] 첨단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일본 재생의료기관과 협력해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기술을 알리고자 진행 중인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네이처셀과 관계사는 퇴행성관절염 환자가 정보 부족으로 치료 기회를 잃지 않도록 줄기세포 치료기술을 알리고, 급격히 증가하는 줄기세포 재생의료에 대한 관심과 환자 문의에 대응하고자 지난 달 15일 캠페인을 개시했다.

네이처셀에 따르면, 캠페인 개시 후 1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91회 세미나가 진행됐으며, 총 1400여 명이 세미나에 참여했다. 또한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휴일에도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기존 계획보다 진행 횟수를 대폭 늘렸다. 이에 따라, 11월 말까지 3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처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해 안에 일본에서 5000명의 퇴행성관절염 환자가 치료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홍보대사로 다시 위촉했다. 엄홍길 대장은 지난 1년간 시민건강 등산대회, 네팔 히말라야 해외 의료봉사 등 바이오스타의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기술연구원은 엄홍길 대장과 함께 일본에서의 퇴행성관절염 재생의료 치료와 바이오스타 줄기세포의 기술력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다.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기술을 개발한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 라정찬 원장은 “조인트스템의 국내 허가를 기다려온 환자들이 치료 기회를 잃지 않고 건강을 되찾기를 바란다”면서 “중국 환자들도 일본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처셀과 바이오스타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11월까지 일본 내 퇴행성관절염 치료를 예약하는 국내 환자 선착순 5000명을 대상으로 치료비와 항공료 등 제반 비용을 포함해 한 쪽 무릎 당 650만원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일본 내 재생의료 실시기관과 협력해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줄기세포생명재단과 협력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의 경우 치료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실시 중이다.

네이처셀은 일본 재생의료 캠페인과 더불어 이미 식약처에 신청한 국내 임상3상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조건부 품목허가 반려에 대한 이의신청을 통해 국내 상용화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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