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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8 20: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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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새미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여각)과 함께 한글교육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식품과 의약품을 안전하게 구입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식의약 안전정보에 대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보취약계층에게 식의약 안전교육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글을 배우고 있는 노인은 건강한 식생활 방법과 올바른 의약품 복용법, 떴다방 피해 예방법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식의약 정보를 교육받을 수 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한글교육이 필요한 어르신 대상으로 하는 실생활 맞춤형 문해 교육 자료 공동 기획 및 개발 ▲식의약 안전 교육 실시 ▲교육자료 개발을 위한 자료 및 전문 인력 공유 등 상호협력이다.


식약처는 매년 3만 명 이상의 어르신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는 식품‧의약품 안전교육 교과서 개발을 우선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전국의 문해교육 기관을 통해 개발된 교재를 활용하여 어르신 눈높이에 맞추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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