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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알츠하이머 치매 줄기세포 치료기술 일본 후생성 최종 승인" -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기술 합법적으로 세… - 12일 후쿠오카 트리니티클리닉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 줄기세포 치료 개…
  • 기사등록 2018-04-12 09: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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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정미기자]첨단바이오기업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 (원장 라정찬)은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기술이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공식 승인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규슈 트리니티 특정인정재생의료위원회의 3번의 예비심사와 2번의 본 심사를 통해 치매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기술에 관해 안정성과 유효성을 인정받고 지난 3월 19일 승인 적합 결정을 받았다.

위원회가 연구목적이 아닌 치료목적으로 승인된 재생의료 제공 계획을 후생노동성에 제출했으며, 후생노동성이 11일 승인결정문을 수리해 공식 승인 절차가 마무리됐다.

환자 치료는 12일 후쿠오카 트리니티클리닉에서 시작된다. 이로써 선진국인 일본에서 한국의 치매 치료 줄기세포 기술이 합법적으로 세계 최초로 실용화됐다.

네이처셀은 앞으로 도쿄를 비롯한 일본 전역의 병원과 제휴를 맺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일본의 협력병원으로 재생의료용 줄기세포를 공급하고 알재팬으로 줄기세포 배양배지를 판매함으로써 매출과 수익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네이처셀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장 라정찬 박사는 “이번 일본 후생성의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 승인을 계기로 전  세계의 치매 환자가 일본에서 온전한 기억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더욱 연구에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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