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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4 11: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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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경화증(MS)은 중추 신경계의 가장 일반적인 질병이다. 오늘날 전 세계 MS 환자는 250만 명이 넘는다. MS는 중추 신경계의 신경 섬유를 둘러싸고 있는 보호 작용을 하는 수초인 미엘린이 손상돼 나타난다. 미엘린이 손상되면, 뇌와 신체의 다른 부분간 메시지 전달을 방해하게 된다. 

증상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시야 혼탁, 사지 허약, 자통, 불안정성 및 피로감 등이 있다. MS가 재발과 완화를 반복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MS가 진행성을 나타내는 이도 있다. 어떤 경우든, 이로 인해 삶을 예측하기가 힘들어진다. 

한국다발성경화증환우회는 다발성경화증의 진단을 받고 고통 속에 지내고 있는 환자들에게 복지서비스 및 질병에서 이길 낼 수 있는 희망된 정보를 환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국제다발성경화증협회 (www.msif.org)에 가입해 신약개발 등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환자들이 주사제와 경구제를 선택해 처방 받을 수 있고 의료비 지원에 대한 정책요구, 질병퇴치를 위한 의료연구 지원 정책 등을 정부 및 관계 기관에 요구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대표(회장)이름 : 유지현

- 전화번호(유선 또는 무선 연락처) : 02-362-7744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오금로 35길 8(오금동 45-4번지) 동인트루빌 518호

- e메일 주소 : kmss2001@gmail.com

- 홈페이지 주소 : www.km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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